Tellason
미국산 셀비지 청바지, Cone Mills 데님, 2008년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철학
텔라손은 미국 데님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구현합니다: 셀비지 콘 밀스와 카이하라, 샌프란시스코에서 지역 장인들에 의해 봉제됩니다. 유명인사도, 유행도 없이, 오직 거칠고 정직하며 지속 가능한 청바지입니다.
역사
토니 파텔라와 피트 시어슨은 1990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 2008년 말, 불황 한가운데서 데님 브랜드를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이름은 두 사람의 성을 합친 것: Patella + Searson = Tellason. 첫 전화는 Cone Mills 샌프란시스코 사무실로.
2009년 첫 청바지 출하. 초기에는 일본 Kurabo 셀비지를 사용했지만, 산포라이즈 후에도 추가로 반 인치 수축하는 것을 발견. 미국 마지막 셀비지 공장인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즈버러의 Cone Denim White Oak로 전환.
3종의 전용 데님: 12.5oz 블루라인(2009), 14.75oz 레드라인(2011, 인디고 40%), 16.5oz 오렌지라인(2012, 인디고 22.4%). 전부 샌프란시스코의 수십 년 된 공장에서 봉제. 리벳, Tanner Goods 가죽 패치, 실, 포켓 캔버스 모두 미국산.
오른쪽 뒷주머니 안쪽에 "legal"이라 적힌 숨겨진 레드탭 - 리바이스에 대한 오마주. 역 요크 구조로 배낭 내마모성 확보. 2017년 12월 White Oak 폐쇄 시 충분한 원단 비축. 현재는 카이하라도 병용. 생산은 100% 샌프란시스코.
애호가들: "내가 써본 최고의 로 데님." 셀럽 없고, 콜라보 없고, 트렌드 없다.